추모식·기일 모임 초대장을 조용한 톤으로 — 49재·1주기·3년제 종교별(천주교·불교·기독교) 예법까지 정리한 실전 가이드. 19,800원 3개월.
업데이트: 2026년 4월 · PickInvite 편집팀. 추모 자리의 정중한 톤을 지키되, 가족이 준비할 때 필요한 실무를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추모 자리는 말이 적을수록 정돈됩니다. 아래 다섯 가지를 간결하게 담으세요.
| 주기 | 시기 | 성격 | 규모 |
|---|---|---|---|
| 49재 | 사후 49일 | 불교 해탈 의식 | 가족·친·인척 |
| 1주기 (소상) | 사후 1년 | 첫 기일 | 가까운 가족 중심 |
| 2주기 (대상) | 사후 2년 | 정식 탈상 예정 | 가족 |
| 3주기(3년제·탈상) | 사후 3년 | 상 마침 | 친·인척 포함 |
| 10주기 | 사후 10년 | 정중한 추모 | 가족·가까운 지인 |
한국에서는 한 가족 내에서도 종교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초대장에 해당 종교의 예법을 한 줄 덧붙이면 하객이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실사용자 현황: 매주 추모식 초대장 카테고리로 새 초대장이 꾸준히 생성되고 있습니다. 홈 화면의 라이브 통계에서 이번 주 제작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만들어보기 종교별 예법을 반영한 초대장을 PickInvite에서 10분 안에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두 장소·RSVP를 한 페이지에 담을 수 있습니다.
추모식 문구는 슬픔을 드러내기보다 고인을 기억하는 시간을 담담하게 마련한다는 태도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짧은 문장, 조용한 단어, 담백한 존대가 가장 어울립니다. 장식적인 표현이나 밝은 이모지는 쓰지 마세요.
초대장 발송은 추모일 1~2주 전이 적절합니다. 먼 친·인척이 일정을 맞추려면 여유가 필요하지만, 추모 자리의 성격상 지나치게 이른 발송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가까운 가족에게는 구두로 먼저 의논한 뒤 모바일로 안내하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행사 시간은 추모일 당일 오전 또는 주말 오전이 일반적입니다. 참배 후 간소한 점심 자리로 이어지는 흐름이 많습니다. 저녁 시간대나 늦은 밤은 추모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PickInvite 에디터에서는 사진 표시 여부·두 장소 표시·지도·참석 여부를 토글로 조정할 수 있고, 참석 여부가 URL 하나로 모입니다. 로그인·설치 없이 바로 공유 가능합니다.
카테고리 선택 → 정보 입력 → 사진 업로드 → 공유.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
참석 여부, 동반인 수, 메시지를 모아서 확인. 방명록도 함께 제공됩니다.
3개월 만료 후에도 콘텐츠는 보관. 언제든 19,800원에 3개월 갱신 가능해요.
네, 이 초대장은 장례 이후의 기일·추모식·탈상 같은 추모 자리를 위한 것입니다. 부고 알림은 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추모일 1~2주 전이 적절합니다. 먼 친·인척이 일정을 맞추려면 여유가 필요하지만, 추모 자리의 성격상 너무 이른 발송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검정 또는 단정한 어두운 색상」이 기본입니다. 종교 행사라면 해당 종교의 예법을 한 줄 덧붙이세요. 캐주얼 복장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가까운 가족에게는 구두로 전하는 편이 예의이고, 일반 하객에게는 「식순은 현장에서 안내드립니다」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필수는 아닙니다. 고인의 영정 사진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종교나 가족의 뜻에 따라 사진 없이 글 중심으로 구성해도 됩니다.
49재는 불교 의식으로 사후 49일째 해탈을 기리는 자리, 1주기는 첫 기일, 3년제(탈상)는 전통적으로 3년 상을 마치는 시점입니다. 각각 의미가 달라 초대장에 주기 이름을 분명히 써 주세요.
오래된 가족 사진이나 프린트된 영정을 다시 촬영한 경우 비율이 어중간한 경우가 많습니다. 무료 사진 비율 변환 도구(/ko/사진변환/)에서 4:3이나 1:1로 클릭 한 번에 맞춰 올릴 수 있어요. 사진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고 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19,800원 · 3개월 공개 · 광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