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모바일 청첩장 만들기 · 카톡 공유·양식

모바일 청첩장 작성부터 공유까지 — 양가 부모 표기, 축의금 계좌, 카카오맵·네이버지도 연동, RSVP 수집까지 한 번에. 19,800원 3개월 공개.

업데이트: 2026년 4월 · PickInvite 편집팀. 모바일 청첩장을 처음 만드는 분도 이 글 하나로 필수 정보·문구·예절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도록 썼습니다.

모바일 청첩장에 꼭 들어갈 정보

하객이 한 번에 파악하지 못하면 결국 전화로 다시 묻게 됩니다. 아래 다섯 가지는 꼭 포함하세요.

대표 사진이 비율이 안 맞으면 사진 비율 변환 기능을 쓰면 1분이면 해결돼요. 폰에 있는 세로 사진을 4:3이나 16:9로 클릭 한 번에 맞춰 올릴 수 있습니다.

지도 — 카카오맵·네이버지도·티맵 모두 챙기기

예식장 위치는 세 가지 지도 앱 링크를 나란히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어른 하객은 네이버지도, 30~40대는 카카오맵, 운전하는 하객은 티맵을 주로 씁니다. 링크를 하나만 넣으면 앱이 없는 하객이 캡처를 다시 요청해 옵니다.

세 링크를 하나의 섹션으로 묶고, 입구 사진 한 장을 함께 두면 예식장 입구에서 헤매는 일이 줄어듭니다.

축의금 계좌 — 모바일에서 깔끔하게 넣는 방법

과거에는 봉투가 기본이었지만, 2026년 기준 모바일 청첩장에 계좌를 넣는 비중이 70%를 넘어섰습니다. 요령은 세 가지입니다.

  1. 신랑·신부 계좌를 먼저, 부모님 계좌는 별도 섹션으로. 한 화면에 전부 나열하면 예의상 어색합니다.
  2. 계좌번호 탭 → 복사 기능 — 길게 눌러 복사해야 하는 구조면 하객이 포기합니다. 「탭 한 번으로 복사」가 필수.
  3. 카카오페이·토스 송금 링크 병기 — QR 코드나 송금 링크를 함께 두면 40대 이하 하객 대부분이 즉시 처리합니다.

💬 실사용자 현황: 매주 모바일 청첩장 카테고리로 새 초대장이 꾸준히 생성되고 있습니다. 홈 화면의 라이브 통계에서 이번 주 제작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만들어보기 위 내용을 토대로 PickInvite에서 10분 안에 모바일 청첩장 샘플을 만들 수 있습니다. 결제 전에 실제 URL을 공유해 보고 결정하세요.

문구 톤 — 정중하되 부담 없게

결혼식 문구는 너무 딱딱하면 오래된 느낌이 나고, 너무 캐주얼하면 어른들이 당황합니다. 존대는 유지하되 문장은 짧게 끊어 쓰는 게 현대적이고 읽기 편합니다.

담백한 청첩 문구 (정통)

따뜻한 청첩 문구 (편안한 톤)

미니멀 청첩 문구 (젊은 세대용)

언제 보내야 하나요 — 발송 시점과 리마인더

청첩장 발송은 예식일 23주 전이 가장 적절합니다. 4주 이상 앞서 보내면 일정이 흐릿해지고, 1주 전 발송은 지방 하객이나 해외 거주자에게 실례입니다. 가까운 친·인척에게는 46주 전 구두로 먼저 알린 뒤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예식 시간은 토·일요일 정오~오후 2시대가 가장 일반적입니다. 주말 오전 11시 이전은 하객 부담이 크고, 오후 4시 이후는 식사 일정이 애매해집니다. 지방 하객이 많다면 일요일보다 토요일이 교통상 유리합니다.

리마인더는 예식 3일 전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곧 뵙겠습니다」 한 줄이면 충분하고, PickInvite RSVP 기능으로 응답하지 않은 하객에게만 선별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TOP 3

  1. 홀 이름 누락 — 「○○웨딩홀」만 적고 「5층 그레이스홀」을 빼먹는 경우. 같은 건물에 3~5개 홀이 있어 하객이 헤매는 1순위 원인입니다.
  2. 축의금 계좌 탭 복사 미지원 — 계좌번호를 이미지로 넣으면 하객이 손으로 옮겨 적다가 오타. 텍스트로 넣고 탭 복사 기능을 켜세요.
  3. 드레스코드 한 줄이 없음 — 야외 예식인데 힐을 신고 온 하객, 한옥 예식인데 정장 구두를 신은 가족. 「야외 예식 · 편한 신발 권장」 한 줄이면 해결됩니다.

종이 청첩장 vs 모바일 청첩장

항목종이 청첩장모바일 청첩장
비용100장 15~30만 원19,800원 (PickInvite 3개월)
발송 범위주소 아는 하객만카카오톡·문자로 전원
수정재인쇄 필요URL 그대로 실시간 수정
RSVP별도 연락자동 집계
환경종이·잉크 폐기업로드 이미지만 남음
어르신 호감도높음자녀가 대신 열어 드리면 OK

종이와 모바일을 병행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어르신·친·인척에게는 종이, 친구·직장 동료에게는 모바일. 현실적으로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놓치기 쉬운 디테일

관련 글 더 보기

청첩장 문구와 계좌 정보 정리에 대해 더 자세한 사례가 필요하다면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관련 카테고리

PickInvite 에디터에서는 양가 혼주·계좌번호·지도·참석 여부를 토글로 추가할 수 있고, 하객 RSVP가 URL 하나로 모입니다. 로그인·설치 없이 바로 공유 가능합니다.

모바일 청첩장 만들기 →

02 — 왜 PickInvite 인가요
01

10분 완성

카테고리 선택 → 정보 입력 → 사진 업로드 → 공유.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

02

실시간 RSVP

참석 여부, 동반인 수, 메시지를 모아서 확인. 방명록도 함께 제공됩니다.

03

만료 걱정 없이

3개월 만료 후에도 콘텐츠는 보관. 언제든 19,800원에 3개월 갱신 가능해요.

03 — FAQ

자주 묻는 질문

Q. 청첩장은 언제 보내는 게 좋나요 +

예식일 기준 2~3주 전이 가장 무난합니다. 4주 이상 이르면 잊히기 쉽고, 1주 전에는 일정 조율이 어렵습니다.

Q. 양가 부모님 성함은 꼭 넣어야 하나요 +

한국 정서상 대부분 포함합니다. 부모님이 안 계시거나 원치 않으시면 「신랑 ○○○ · 신부 ○○○ 드림」처럼 당사자 이름만 적어도 무방합니다.

Q. 식사 형태는 어떻게 안내하나요 +

한정식·뷔페·코스 여부를 한 줄 적어두면 하객이 참석 여부를 판단하기 쉬워요. 예를 들어 「예식 후 한정식 식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도가 적당합니다.

Q. 축의금 계좌를 넣어도 되나요 +

최근에는 모바일 청첩장 하단에 넣는 게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신랑·신부 본인 계좌만 넣고, 부모님 계좌는 별도 페이지로 분리하는 편이 예의상 깔끔합니다.

Q. 예식 몇 분 전 도착을 안내해야 하나요 +

예식 2시간 전부터 폐백·사진 촬영이 시작되므로, 가까운 가족·친지는 2시간 전, 일반 하객은 30분~1시간 전 도착을 안내하면 좋습니다.

Q. 카카오맵·네이버지도 중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

둘 다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른 하객은 네이버지도, 젊은 하객은 카카오맵·티맵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두 링크를 나란히 두면 안내 전화가 줄어듭니다.

Q. 웨딩 스냅 사진이 세로 비율인데 초대장 상단에 넣으면 잘려요 +

폰이나 카메라 사진은 대부분 세로 3:4 비율이라, 초대장 상단 가로 영역에 그대로 올리면 얼굴이 잘리기 쉽습니다. 무료 사진 비율 변환 도구(/ko/사진변환/)에서 4:3이나 16:9로 자르고 올리면 깔끔하게 들어갑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폰 안에서 바로 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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